라이프 오브 파이 & Damien Rice

김계희
2019-04-22
조회수 278


5학년 우리 성빈이가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고나서 그린 그림이예요.
이 그림을 볼때면 삶에 대한 환희와 열정이 솟아나오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그림은 너무 진실하고 생명력이 넘쳐 저에게 위로를 주고 기쁨과 상상력을 줘요.
순수한 그림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걸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알아가요.
아이들이 나를 찾아가게 해요. 새벽내내 이 음악을 들으며 감동된 시간을 보냈어요. 함께 들어요.




Demian rice - The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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