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9년말 2020년 동화달력이 나와버렸네요.

김상률
2019-11-28
조회수 182

계희 작가님 잘 지내시죠.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고 있네요.

올해는 아쉽게도 작가님 한가하실때 인사드리려 놀러를 못갔네요. 

나중에 또 다른 시간들이 있겠죠.

달력을 아직 주문하지는 않았지만 미리 달력소식을 전해주시는 센스를 통해 소식을 전해받아 좋았답니다.

어떤 내용일까 그림일까 호기심도 가득

모니터상 전해본 그림들 하나하나 색채와 풍경들이 그냥 좋네요. 특별히 더 우와 했던 페이지는 달력 구매 후 알려드릴께요.^^

며칠 안 남은 11월과 다가오는 12월 즐겁고 신나고 미소짓게 만드는 시간들과 아이들과 함께 그림 그리는시간들속에서 쾌활함과 흐뭇함과 즐거운 성장의 시간들로 가득 채워가시길 기도드려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겨울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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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가득 상률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올해는 제가 이런 저런 일로 유난히 일이 많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일이 많앗다기 보다 체력이 약해져서인지 쉬이 피로해져
상대적으로 더 일이 많은 듯이 느껴지는 것도 같아요.
올해는 일이 좀 일찍 마무리 되어 이번주만 지나면 바쁜건 좀 지나가겠어요^^
새로운 해에는 차한잔 꼭 대접할께요.^^ 그런데 사월 전에 오시면 좋아요.
오월부터는 제가 새로 시작하는 것들이 있어 마음에 겨를이 없을 것 같고 한번 뵈면 말씀드릴께요^^
내년은 승승장구를 준비해야 하는 해예요. 그래서 저 메세지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ㅋ
근데 승승장구를 준비해야 하는데 요즘 거의 급격한 기억력 감퇴로 단어가 잘 안떠 올라요.
올해는 유난히 일년이 일찍 지나가버린 듯, 얼마전에 달력을 내놓으며 다들 인사 나눈 것 같은데
금새 도 인사를 나누는듯 느껴지는 이상함이 있어요. 저만 그런건지....;;
직접 찍으신 사진이신가요?
저 이파리가 아기들처럼 표정이 느껴져요. 이것도 저만 그런가?
이파리가 막 말을 걸어오는듯도 하고 막 그러는게 잠을 며칠 제대로 못자서인지...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