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존귀한 여러분 더욱 빛나는 한해되세요.

김상률
2018-01-02
조회수 879


어느덧 새로운 한해도 시작이에요.

 꿈이 있든

꿈이 없든

목표가 있든 

목표가 없든

계획이 있든

계획이 없든


몸과 마음 아프지 마시고

하루하루 기쁘고

더욱 멋지게 편안하게 펼쳐지는 시간들이

더욱 많이 생기시는 2018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평화가 가득가득


여러분들은 이미 소중하고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존귀한 존재인거 아시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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