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계희
2020-01-01
조회수 297


새해 새날이 밝았어요.  
2000년 밀레니엄 시대라고 환호하던때로부터 20년이 지났으니 우리 또 어마어마한 시간을 살았네요.^^

지난 시간 동안 쌓인 빛나는 생각들을 모아 새로운 한해는 더 사랑하고 희망하고 하나씩 소망을 이루며 살아요!

가장 기쁜 춤을 출때와 같이, 우리 속에 든 가장 찬란한 것만 생각하며 살아요! 마지막에 후회가 남지 않을만큼 실컷 살아요!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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