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좀 들어보세요.

김계희
2018-06-06
조회수 552


제가 실로폰을 좋아해서 실로폰을 사두고 아이들 치게하려고 실로폰 소리 검색하다가 찾은 연주인데요.
너무 가슴을 울리고 감동적이어서 계속 듣고 있네요. 오늘 알게 된건데 이건 실로폰이 아니라 글로켄슈필이라고 하는데요.
실로폰 건반이 나무로 된거라면 글로켄슈필의 건반은 금속제라는 차이가 있네요.
실로폰보다 더 작고 음역도 높고 실로폰에 비해 맑은 종소리가 나는데 아이들에게 글로켄슈필을 사주려구요.^^



2
할아버지가 하시니 더 좋습니다. 글로켄슈필이 왠지 발리의 고유악기(이름이 모르겠는데)랑 음색이 비슷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