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페인팅레이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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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희2025-08-01 08:37
@김춘화
시도 사람들이 많이 올리고요. ^^
블로그도 없는 시절에 회원 오천명이면 엄청 인기쟁이였던건데.^^
다른 개인 사이트와 달리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야기 나누고 개인 글도 많이 올리고 그러셨죠.
정말 즐거운 시절이었어요.
그런데 전 요즘 홈페이지에 대해서 '이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생각을 많이 해요.
제가 왠지 마음이 편하거든요.
글을 쓰는 마음도 살짝 더 편안해진 것 같구요.
쳇지피티 말마따나 글의 조각들도 올리고 그래 볼까 해요^^
아무튼 페인팅레이디 살리신 건 맞습니다.
그건 정말!!!! 맞아여!!! ^_____^*
블로그도 없는 시절에 회원 오천명이면 엄청 인기쟁이였던건데.^^
다른 개인 사이트와 달리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야기 나누고 개인 글도 많이 올리고 그러셨죠.
정말 즐거운 시절이었어요.
그런데 전 요즘 홈페이지에 대해서 '이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생각을 많이 해요.
제가 왠지 마음이 편하거든요.
글을 쓰는 마음도 살짝 더 편안해진 것 같구요.
쳇지피티 말마따나 글의 조각들도 올리고 그래 볼까 해요^^
아무튼 페인팅레이디 살리신 건 맞습니다.
그건 정말!!!! 맞아여!!! ^_____^*


페인팅레이디에 들어오면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파랑새를 찾는, 딴 나라 동굴 입구에 서 있는 기분이 듭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여러가지 원색과 파스텔의 조화롭고 질서있는 배치로 지루할 틈이 없이 눈이 황홀해져요., ㅎㅎ
그렇다고 막 엄청 화려하고, 번쩍이며 휘황찬란한 것은 아닙니다.
평온하고, 빛바랬으며, 낡고, 따스하여 아련한데 알밤 같은 단단함이 있어요^^
참 좋습니다.
언제나 용기주는 공간,
무엇을 갖다대도 너가 다 옳다고 니 맘대로 해봐 하는 곳
그렇다고 뒷감당까지 함께 하지는 않습니다.
건 시작한 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