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20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축복상률
2024-05-20
조회수 36


초록과 장미들이 여름이 이미 우리 주변에 와 있다고 알려주는 요즘인것 같아요.

따가운 햇살이 무엇을 전해주려고 하는걸까요.

 


각자의 삶에서 편안함과 사랑스러움, 평화로움 다정함이 함께하는 시간들 보내세요. ^^

때로는 울기도
그리고 웃기도
슬퍼할때도 기뻐하실때도 마음과 몸은 늘 건강하게 우리만의 5월의 풍요로운 시간들 보내시고 담아내시길요.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