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말들 ㅡ 김계희 2026.07.03

김춘화
2026-07-03
조회수 110


아주 오랫만에 대구 나들이를 했다.

김계희 작가님의 개인전을 보려고 ㅎㅎ

꼭두새벽 출발하여 도착했고 <미완의 말들>을 관람했다.


한 장을 그리기 위해  

수십, 수백장을 그린 작기의 노력이 고스란히 있는 

습작의 이야기들, 그리고 그림이 보내는 여러 서사들... 

잘 보고, 많이 듣고 간다.

전시 공간마저 계희 작가의 그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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