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고요히 선착순 행사를 마감하였습니다! 마카롱 보내신 분~~!

김계희
2021-12-03
조회수 214


첫테이프 주자상이 변경돠면서 주문들이 너무나 여유롭게 진행되어

제가 결국 한 시간을 기다리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ㅋ

초반 삼사분은 막 북적거리다 이후로는 띄엄띄엄 한 분씩.  

그래서 결국 10시 2분에 주문하신 김상률님을 끝으로 총 27분께 사은품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달력 1권을 드리는 30명 선착순도 오늘 오전 9시 30분까지 주문하신 분들께 모두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자를 드렸으니 성함은 따로 올리지 않을께요.^^

예전 같은 북적거림은 없었지만 여유롭게 좀 더 많은 분들과 한 권씩 더 나누게 되니 이것도 좋은 것 같았습니다. 

올해는 달력 케이스를 제가 포장하는 일이 벌어져서 배송 전에 너무나 바빴어요.

갯마을 차차차를 테블릿으로 보면서 밤새워 달력 케이스와  메모 카드를 포장하고 뜬눈으로 수업갔다가  두시간 전에 돌아왔어요. 

갯마을 차차자 재미있어요. 둘다 너무 사랑스럽고요.^^

이 사진 이후로는 거실이 초토화가 되어서, 아무렴, 개시 첫날을 보람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


  



집에 오니 마카롱이 파주쪽에서 택배로 와있던데 누가 보내신지를 모르겠어요. 

엄마랑 저랑 하나씩 먹고서야 사진을 찍었네요.

이런 호사스런 음식이라니...T.T

마카롱 보내신 분, 이름을 알려 주셔야죠. 이러키 막 미스테리하기 있기 없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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