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종이접기과

김춘화
2020-09-17
조회수 731

아홉살  아이가 며칠 전 얘기한 자기가 가고 싶은 학교 였습니다.

종이접기가 정말 재밌고 더 잘하고 싶고 네모아저씨에게 더 많은 신기한 종이접기 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말합니다.

색종이, 색지를  헤아릴 수 없이 사줬고 

다시 볼 수 없는 진지한 표정으로 꽤 오래도록 접습니다. ㅎㅎ

네모아저씨를 만나게 해줘야하나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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