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아슬하고 멀어서
가질 수 없고
가까이 갈 수도 없다
그렇다고 별이 없다고
말하거나 별이
소용없는 것이라
말해선 안 된다
가슴속에 별이 있는 사람과
별이 없는 사람은 전혀 다르다
적어도 가슴속에 별 하나 숨기고
그 별의 안내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달라도 무언가 많이 다르다
가슴속의 별을 따라가면서
살다 보면 언젠가는
그 자신이 별이 되는 순간이 끝내
오고야 말 것이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하늘이 흐리다 해서
별이 없다고 우겨서는
안 되는 일이다.
별은 아슬하고 멀어서
가질 수 없고
가까이 갈 수도 없다
그렇다고 별이 없다고
말하거나 별이
소용없는 것이라
말해선 안 된다
가슴속에 별이 있는 사람과
별이 없는 사람은 전혀 다르다
적어도 가슴속에 별 하나 숨기고
그 별의 안내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달라도 무언가 많이 다르다
가슴속의 별을 따라가면서
살다 보면 언젠가는
그 자신이 별이 되는 순간이 끝내
오고야 말 것이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하늘이 흐리다 해서
별이 없다고 우겨서는
안 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