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의 바느질 2

김계희
2017-11-29
조회수 660



은둔의 파우치.
제가 열정적인건 머리가 아프기 때문입니다... -.-





은둔의 빅백.
천 사고보니 회색톤이 단조로워
회색 꽃 위에 검은 실로 삼일낮밤 수놓아 채우기.
머리가 아파서 이런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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