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김계희
2017-11-29
조회수 560

작성일 2013년



부석사는 참 아름다운 곳이다.
처음 가보아서 어느 계절이 가장 아름다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겨울의 끝자락 포근한 비가 내리는 부석사가
가장 아름다울거라는 생각을 했다.
낙엽지는 가을에 가면 낙엽을 밟고 오르며
겨울 비내리는 부석사의 아름다웠던 모습을 떠올릴거다.
꽃이 피는 봄에도 그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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