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4
소규모아카시아밴드-my name is yozoh
4월11일 통영 1박2일. 동피랑 벽화마을.동피랑 마을은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는데재개발로 철거될 위기에 처해 있을때 주민과 시가 고민한 끝에벽화마을로 재탄생되었다고 한다. 통영에 가면 꼭 들러야 한다는 곳이래서.통영가면 떠오르는 오래된 섬님께는 부끄러서 연락 못하고 ^^;;항상 여행할때면 날씨가 좋았던걸 보면 난 여행운이 좋은가보다.쌀쌀했던 날씨가 풀리기 시작한 목요일.
작성일 2013.4
소규모아카시아밴드-my name is yozoh
4월11일 통영 1박2일. 동피랑 벽화마을.
동피랑 마을은 언덕위에 자리하고 있는데
재개발로 철거될 위기에 처해 있을때 주민과 시가 고민한 끝에
벽화마을로 재탄생되었다고 한다. 통영에 가면 꼭 들러야 한다는 곳이래서.
통영가면 떠오르는 오래된 섬님께는 부끄러서 연락 못하고 ^^;;
항상 여행할때면 날씨가 좋았던걸 보면 난 여행운이 좋은가보다.
쌀쌀했던 날씨가 풀리기 시작한 목요일.